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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부루 이겨내기(모옴)
2021-01-17 06:26:56  
(*매우 유익한 내용입니다. 특히 가능하면 많이 햇볕을 쪼이며 걷는 것이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저의 경험에 의하면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무조건 걸으시기 바랍니다. 혼자 걷는게 몸에 베이지
않아 힘들면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노르딕 워킹 등 걷기 클럽을 소개해 드립니다.아참 새벽 기도
등 하나님과의 고요한 시간은 영혼을 위해서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영혼과 육체는 유기적으로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병행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01212/104408813/1)

▼ ‘코로나 블루’ 이겨내려면… ▼
평소 생활리듬 유지

타인과 갈등 피하고 햇볕 자주, 많이 쬐어야

전홍진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우울증 환자도 늘었다”고 말했다. 이른바 ‘코로나 블루’다.

우울증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충분히 하고 △다른 사람과 원만히 소통하며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전 교수는 여기에 세 가지를 더 추가하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첫째, 생활 리듬을 유지한다. 코로나 블루는 재택근무나 재택교육 등의 이유로 일상생활에 차질이 생기면서 나타난다. 아이들은 게임하면서, 어른들은 영화나 TV를 보면서 수면 시간이 바뀌고 길어진다. 그 결과 생체 리듬이 깨지고, 뇌에도 악영향이 간다. 전 교수는 “생활 리듬이 자주 바뀌는 사람은 특히 우울증에 취약하다. 따라서 가급적 밤낮을 바꾸지 않고 평소의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트라우마가 될 만한 일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전 교수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외부 자극에 노출될수록 우울증이 생기기 쉽다.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게 무척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가격리 혹은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홀로 있을 때 과거의 트라우마를 떠올리는 것도 금물이다.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 종종 과거의 아픈 기억들을 회상하는 사람들이 있다. 몸은 집에 있는데 정신은 과거로 돌아간 셈인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혼자 있더라도 상처, 사고, 헤어짐 같은 아픈 기억을 의도적으로라도 떠올리지 말아야 한다. 게다가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현실이 정말로 위험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셋째, 햇볕을 자주, 많이 쬐어야 한다. 전 교수는 “눈을 통해 유입된 빛이 뇌를 자극하는 효과가 크다. 집에 혼자 있더라도 늘 햇볕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집 안 분위기를 포근하게 한다며 다소 어둡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이렇게 하면 뇌가 빛을 덜 인식한다. 따라서 아침이 되면 가장 먼저 커튼부터 젖히도록 하자. 상황이 허락한다면 가벼운 산책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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